AI 기본법 대응 실무에서 마주친 질문과컴플리가 만드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범죄 수사용 얼굴인식의 첫 고영향 AI 판정 보도를 바탕으로 컴플리가 사용 목적, 기본권 영향, 사람의 실질적 검토와 기업의 사전 점검 방법을 정리해요.
AI 표시 의무를 이용자에게 확대하는 AI 기본법 개정 추진 보도와 현행 제31조의 차이를 설명해요. 기업의 제작과 게시 절차 체크리스트도 확인하세요.
행정안전부의 AI 영향평가 가이드라인 배포 계획과 공공기관, AI 공급기업의 사전 준비사항, 컴플리의 공공기관용 기능 추가 계획을 살펴봐요.
2026년 9월 11일 시행된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의 핵심인 전체 매출액 10% 과징금, CEO와 CPO 책임, 72시간 유출 가능성 통지를 2027년 3월 9일 시행되는 AI 학습데이터 특례와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AI 모델 개발사, API 공급사와 구축사, 서비스 운영사가 생성형 AI 표시와 이용자 고지 책임을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현행 기준과 개정안의 차이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AI 기본법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AI 기본법을 준비하다 보면 안전신뢰문서나 영향평가서를 “하나의 공통 양식”처럼 생각하기 쉽습니다.
AI 기능을 외주로 개발할 때 가장 자주 생기는 착각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ChatGPT를 쓰는 일이 이제 특별하지 않습니다.
AI 의료기기, 디지털의료제품법만 지키면 AI 기본법 의무도 끝날까?
AI가 의료 분야에 들어오면 기대가 큽니다. 의료영상을 더 빠르게 판독하고, 질병 가능성을 예측하고, 의료진의 진단을 보조하고, 환자 상태를 더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의료기기 AI는 헬스케어...
생성형 AI를 쓰는 회사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AI를 썼느냐”보다 “AI를 썼다는 사실을 이용자가 알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문서, 이미지, 영상, 음성, 리포트, 챗봇 답변까지 AI가 만든 결과물이...
AI SaaS를 만드는 스타트업이 놓치기 쉬운 규제
AI 규제를 찾아보다 보면 한국의 AI 기본법과 유럽연합의 EU AI Act가 자주 함께 언급됩니다. 둘 다 인공지능을 다루는 법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들여다보면 출발점과 규제 방식이 꽤 다릅니다.
AI 기본법이 시행되면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있습니다.
AI를 쓰는 회사라면 이제 “기능이 잘 작동하는가”만 보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그 AI가 어떤 목적으로 쓰이는지, 이용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위험이 생겼을 때 사람이 개입할 수 있는지, 관련 문서를 남기고...
AI를 제품이나 서비스에 넣는 일이 이제는 특별한 일이 아니게 됐습니다. 고객 상담 챗봇, 채용 서류 검토, 대출 심사 보조, 의료 판독, 교육 평가, 콘텐츠 생성, 사내 업무 자동화까지 거의 모든 업종에서 AI를...